교육부가 하는말 틀린거 하나도 없구만 뭐가문제야 ? 아무것도

곰국끓이냐 언제까지 우려먹을꺼야 그때 그 추모 기간으로 끝냈어야지 이제는 정치적으로 변했고 욕먹는게 당연하자나 안타까운 사고를 참나 요즘 누가 세월호 감싸냐 욕하기바쁘지


추모의 의미는 이미 많이 느꼈을것이며 많이 느끼고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굳이 그걸 수업한다면 정치색을 내포한다고 보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이건 맞는거 같다. 교사들은 정치적중립성을 지켜야 된다. 학생은 교사에게 지식을 배우는 입장으로써 교사들의 행동이 자칫 정의로 보일수 있기때문이다. 아직 정체성과 지식관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는 상황에선 더더욱 중요한 부분이다. 중립성을 유지하여 편파적이 아닌, 본인이 원하는 가치관이 성립 되기전까진 교사들의 개인 활동을 학교에서 하는건 바람직하진 않다. 하지만, 중립적으로 학생들에게 정치적이 아닌 사고로 인해 발생한 현 상황은 꼭 기억하게 하자. 내 카톡은 아직도 노란리본이지. 잊지 말자


이젠 적당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타까운일인건 알지만 천안함 사태 대구 지하철 같은 대형사고에 비하면 세월호는 너무오래 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솔직히 남은건 정치적 선동질밖에 안남음...... 부모들은 그냥 평생 자식들 가슴에 묻고 보내주는게 도리임 아직도 붙잡고 있는것들은 그냥 선동꾼들임


좀비들의 계획 실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