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딩된거 떨어진듯한데... 아기발 다친건 너무 안쓰러운일이지만...회사탓인가?

저건 부모 잘못같은데


한살짜리가 힘줘서 갖고놀다 떼진것도 아닌데 뭘부모탓이야 좀비들아ㅋ 니들은 페라리 사면 지나가다 긁히니까 상표떼놓냐? 올림픽표시 아우디 차도 6년되면 떼고 타고다니냐? 골목길 지나면 사람들 베이니까? 말갖지도않은 소리하고있어


부모 잘못 만난 죄라고 생각해라 아가야


반드시 보호자인 부모도 처벌해야함.


그이경실이 아니네 ~


보상 제대로 해줘라


아니씨ㅣ바 별걸 다 회사탓하네 요새는 남탓하는게 유행이냐? 옆집 똘똘이 디ㅣ져도 나라탓 하것네


이건 좀 아니지 아줌마.. 그렇게 치면 가전제품에 전기가 도는데 집집마다 전기고문도구 하나씩 가지고 산다고 하지는 않잖아


누구탓이라기보단 굉장히 운이 없는 사고라고 생각함


근데 저 로고가 날카롭지않다치고 찢어지는 사고가 아니라 애기가 삼키는 사고였어도 로고를 작게 만든 회사탓인가요? 결론은 부모의 부주의가 더 크지싶은데..


전 영국에 사는 엄마이다 보니 아기 용품 리콜 들어오는걸 종종 봐요. 근데 이런건 무조건 design fault 설계결함이에요. 아니 아기 컵도 좀 씻기 힘든 구조라 곰팡이 나면 리콜 당하는 판에.. 로고가 안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당연히 디자인 결힘이죠. 왜 safety 규정을 지키지 않고 제품 부분을 만들어 피해가 난것을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거죠? 제품 기능에 필요하지도 않은 부차적인 로고를 그렇게 날카롭게 만들어놓고 위험 표시도 하나 없다니요. 부당한걸 너무 많이 당하셔서 당연한게 되버린건가요? 너무 답답하네요 정말. 회사측은 제발 안전 규정/규칙(법이란게 있긴 하다면) 다 지켜가면서 제품 만드세요. 소비자측은 부당한게 있으면 한목소리로 주장하시구요.